여행후기

친구들과의 발리여행

조선형 0 470

발리 4박6일의 여행을 잘 다녀왔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갈때부터 가니 안가니 하면서 주변 사람들의 만류도 있었지만

 친구들과의 모처럼 잡은 휴가라서 그냥 밀고 나아가는 휴가가 되었어요 ㅠㅠ

가족들하고 직장 동료들 한텐 미안 했지만... 발리는 너무 아름다웠어요...

 

해외여행 패키지만 다니던 것과는 다르게 자유롭고 여유가 있는

 아침 에 브런치를 유럽 사람들과 함께 할수 있는 색다른 분위기에 레스토랑 도 좋았어요.

빵이랑 과일들 너무 맛있었습니다...

 

저녁에도 양고기 스테이크랑 즉석에서 만들어주는 피자 랑 여러종류의 파스타는 와인이랑 정말 잘어울렸어요

하루에 몇번에 식사를 하든 무한 제공 되는 온갖 음료와 칵테일도 좋았는데

특히 메인바 직원들도 너무 친철하여..

같은 날짜에 여행하신 한국분은 칵테일이랑 과일주스를 하루에 30잔 정도 마셨다고 하셔서 빵터졌는데...

정말 저도 각종칵테일 이랑 주스를 매일 10잔 정도는 마신것 같아요

 

수영장에 프랑스나 호주분들도 많이 있었는데.. 아예 수영장에서 몸을 담그고 맥주나 칵테일 파티를 하더라고요.

알라딘쇼 수준급 이었고요... 댄스파티도 좋았습니다..

아직도 귀에 알라딘 ost 들리는거 같아서 흥얼 거려봅니다

저는 나이가 중년 이지만 젊은신 분들은 너무 좋을것 같아요 좋은 추억들 많이 만드실수 있을것 같아요

 

액티비티는 아이들 하기엔 조금 위험할수 있어요

세부에서 스노쿨링 할때랑은 사뭇 다른분위기에 바다예요

파도가 좀세고 바다에 물고기가 그렇게 많진 않아요

같이 도와주사는 직원분들은 전문가이고 친절했습니다

 

마사지는 클럽메드 안에서는 가격대가 있고 원하시는 시간에 예약이 힘든 관계로 현지 G.O 한테 물어보았더니

한국인 사장님이 운영하시는 마사지샵 로즈힐 전화하면 픽업차가 클럽메드로 오더라고요

 40달러에 1시간30분 깨끗하고 좋았습니다 발리가게되면 다시 이용하고 싶습니다

 

외부로 나가는 일정도 다양하게 있어서 (반디 한국예명 박영규)한국말 매우잘하시는 가이드랑 기사분이 에어컨 빵빵한차

 아침8시30부터 저녁 6시30분 까지 화산이 보이는 전망대랑 커피농장 사원들 폭포 야자수 가득한 다랭이논 슈퍼마켓 까지 돌아다녔어요..

잊지못할 발리여행 즐겁게 잘하고 잘먹고 수영장에서 하루종일맘껏 놀고 너무도 즐겁고 여유와 휴식이 있는 여행에... 시작부터 끝까지 챙겨주시고 도와주신 용수진 실장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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