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10월16일부터 10월23일까지 카니 다녀왔어요~

홍미연 0 139

가라앉는 다는 말이 지속적으로 있어서 가라앉기 전에 보고 싶어서 몰디브 카니 다녀왔습니다.

이번에도 언제나처럼  친절하고 항상 친근하게 해주시는 용수진 실장님의 도움으로 즐거운 여행기간을 보냈답니다~~^^

항상 클럽메드를 이용해서 다녔는데 몰디브는 그야말로 몰디브더라구요 바다가 정말 이쁩니다

굳이 수영테스트해서 스노클링 나가지 않아도 수영장 바로 앞 바다에서 아기상어와 가오리와 함께 스노클링을 했답니다.

아주 깊지도 않고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이름모를 물고기도 많았고 물이 너무너무 깨끗해서 깊이를 가늠할 수 없을 정도 였답니다.~~~

갔다온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도 아주 먼 기억처럼 그립고 또 가고싶네요

조만간 또 봬요 실장님~~

다음번에는 가깝고 부담도 적은 푸켓으로 또 다시 가볼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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